감귤 껍질에서 간 손상을 예방할 수 있는 물질이 개발됐습니다.
한국식품연구원은 기능소재연구단 최인욱 박사 연구팀이 감귤의 껍질을 이용해 알코올성 간 손상을 예방할 수 있는 새로운 의약 소재를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실험 결과 8주간 감귤 껍질로부터 얻은 나리루틴 추출물을 매일 섭취한 실험쥐에서 병변이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결과를 국제 학술지에 게재하고 임상시험을 통해 효능을 명확히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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