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일) 광주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어제 40대와 30대 여성 두 명이 실종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수색에 나섰습니다.
사채업을 하는 것으로 알려진 A(41·여)씨는 지인 B(36·여)씨와 함께 광주의 한 남성에게 빌려준 돈을 받으러 왔다가 연락이 끊겼습니다.
경찰은 A씨 일행을 만난 남성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 미심쩍은 진술이 있다고 보고 A씨의 위치가 최종확인된 전남 곡성지역 일대를 수색 중입니다.
(SBS 뉴미디어부)
사채 받으러 간 여성 2명 실종돼 경찰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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