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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NGO, 북한 노인에 100만달러 식량지원"

프랑스의 민간 구호단체인 '트라이앵글 제너레이션 휴머니테어'가 북한 노인에게 식량을 지원하고 있다고 자유아시아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이 단체는 지난 1월 북한 노인을 대상으로 새로운 지원사업을 시작했다며, 유럽연합 국제개발청에서 지원받은 100만 달러를 27개월 동안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트라이앵글 제너레이션 휴머니테어'는 북한에서 공공 배급체계의 붕괴로 도시 노동자와 은퇴한 노인의 식량 문제가 심각하다며 외부의 도움이 필요한 노인을 315만 명으로 추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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