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노데라 이쓰노리 일본 방위장관이 일본 방위성과 미쓰비시중공업이 함께 연구개발하고 있는 스텔스 성능 전투기의 첫 시험 비행이 올해 안에 이뤄질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일본의 교도통신은 오노데라 방위장관이 오늘(10일)있었던 참의원 외교방위위원회 답변에서 이렇게 밝혔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스텔스기는 개발이 성공적으로 완료된다면 현재 항공자위대에 배치된 F2 전투기를 대체할 후계기가 될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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