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커창 중국 총리가 상하이 증시와 홍콩 증시를 상호 연동하는 시스템을 수립하기 위한 여건을 적극적으로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리 총리는 오늘(10일) '아시아판 다보스포럼'으로 불리는 보아오 포럼 2014년 연차총회 공식 개막식에서 기조연설을 통해 이런 계획을 공개했습니다.
리 총리는 이어 "중국 국내와 홍콩 자본 시장의 상호개방 및 건강한 발전도 한층 더 촉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리 총리는 개방의 중요성도 강조하면서 높은 수준의 대외개방을 새롭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