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천주교 교황방한준비위원회는 교황 프란치스코의 한국 방문 행사를 소박하게 진행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교황방한준비위는 지난 7일부터 사흘간 로마 바티칸에서 교황청과 실무 협의를 벌여 이같이 합의했다고 전했습니다.
준비위는 방한 기간에 열릴 모든 행사가 교황이 평소 지향하는 것처럼 꼭 필요한 행사로 소박하게 진행되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한국 천주교 대표단은 교황청 전례원과 공보처, 교황청 기관 언론사 등을 방문해 교황의 방한 기간에 진행될 전례와 홍보 관련 사항을 논의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