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정부가 한반도 정세와 관련해 각 국가가 긴장 완화를 위해 노력할 것을 다시 한 번 촉구했습니다.
훙레이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정례브리핑에서 북한이 제4차 핵실험 가능성을 언급한 것과 관련해 중국정부가 북한대사를 초치했다는 보도내용을 확인해달라는 외신기자의 요청에 대해 "이미 어제 유사한 답변을 했다"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훙 대변인은 중국은 현재 상황에서 각 국가가 한반도 국면을 완화하는데 도움을 주는 일들을 더욱 많이 하고 6자 회담을 다시 재개하는데 도움을 주는 일들을 더욱 많이 할 것을 희망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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