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스페셜 다큐멘터리 <학교의 눈물>이 미국 뉴욕페스티벌에서 사회이슈 다큐멘터리 부문 은상을 수상했습니다.
"학교의 눈물"은 학교 폭력의 실상을 적나라하게 드러내고 그 원인을 깊이 있게 고민해, 궁극적으로 학교폭력이 없는 대한민국을 만들려는 3부작 다큐멘터리로, 이중 한재신 PD가 연출한 2부가 수상작으로 선정됐습니다.
"학교의 눈물" 2부 "소나기 학교"는 학교 폭력의 피해자와 가해자를 엄격히 나누었던 기존의 시각을 뛰어넘어 아이들의 심리상태와 가정환경을 고려하여 청소년 전문가 집단과 함께 만든 8박9일의 학교이야기입니다.
학교폭력의 현실을 아이들의 솔직한 고백을 통해 드러내고, 아이들 사이의 갈등과 화합, 이해와 소통의 과정을 통해 진정으로 우리 아이들에게 무엇이 필요한지 고민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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