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의 벤처기업 '스토어닷'이 스마트폰을 30초 만에 100% 충전하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미국 경제일간지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습니다.
텔아비브대학 나노기술학과의 기술을 기반으로 설립된 '스토어닷'은 유기화합물인 펩타이드를 활용해 충전 시간을 대폭 줄였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시제품은 삼성전자의 갤럭시 S4용 충전기로 개발됐으며 상용화된 제품은 오는 2016년 하반기에 나올 전망입니다.
가격은 기존 스마트폰 충전기의 평균 가격보다 2배 가량 비싼 30달러 정도가 될 것으로 스토어닷은 예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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