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는 지난주부터 나온 기술주 주가에 대한 우려가 지속돼 사흘째 하락세로 마감했습니다.
다우지수는 지난주 마지막 거래일보다 1.02% 떨어진 16,245.87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 500 지수는 1.08% 빠진 1,845.04, 나스닥 종합지수는1.16% 내린 4,079.75에 장을 마쳤습니다.
뉴욕증시는 눈에 띄는 경제지표 발표가 없는 가운데 지난주부터 나온 기술주와 바이오주 등의 주가가 지나치게 높게 평가됐다는 우려가 계속돼 큰 폭으로 떨어졌습니다.
투자자들은 오는 8일 알코아부터 시작되는 기업들의 1분기 실적을 주목하고 있습니다.
JP모건체이스와 웰스 파고 등 미국 금융업체들의 실적 발표도 관심 대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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