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재호 전 대주 회장 소유 땅 오늘 경매 김학휘 기자 Seoul 작성 2014.04.07 12:29 조회 조회수 PIP 닫기 허재호 전 대주건설 회장 소유로 확인된 경기도 광주시 오포읍 소재 6만 6천 115㎡ 규모의 땅이 오늘(7일) 수원지법 성남지원에서 경매 절차에 들어갑니다. 이 땅은 허 전 회장과 채권채무 관계가 있는 한 법인 소유로 돼 있었지만, 허 전 회장의 체납 세금 136억 원을 추적하던 광주지방국세청이 지난 2010년 12월 실질적 소유주가 허 전 회장이라는 사실을 밝혀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학휘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04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전기차 샀더니 차량 곳곳 '우글우글'…"신발에도 벌레가" 동영상 기사 유명 맛집서 "너무 비싸네"…알고 보니 메뉴판 2개 차량서 나온 20대를 1톤 트럭이 '쾅'…고속도로서 사망 동영상 기사 "어떻게 이런 실수를"…'쉐이크쉑' 굿즈 속 태극기 논란 성수대교 9㎝ 단차 지점에 '부러진 척추' 사진 등장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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