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수도권 지하철의 14.6 퍼센트는 도입한 지 20년이 넘는 노후차량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 집계 결과 코레일과 서울메트로, 서울도시철도공사가 운영하는 광역철도차량 6천 24대 가운데 약 7대 중 1대 꼴인 881대가 20년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근 노후 전동차 사고가 잇따르는 가운데 국토부는 그제 관계 기관과 긴급 합동안전대책회의를 열어 내구연한 25년이 지나지 않았더라도 고장이 잦은 노후차량은 신차로 교체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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