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전국의 아파트 매매가격 대비 전세가격 비율이 지난 2002년 6월 이후 처음으로 68 퍼센트를 돌파했습니다.
KB국민은행 조사 결과 서울의 전세가율은 63.2 퍼센트로, 자치구별로는 성북구가 70.4 퍼센트, 구로구와 동작구, 서대문구와 강서구 등의 순이었습니다.
6대 광역시의 전세가율 평균은 70.2 퍼센트로 조사됐습니다.
대부분 전달보다 상승했지만 대구만 아파트 가격 상승 영향으로 지난 2월에 비해 전세가율이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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