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던 버스, 갑자기 넘어져…1명 사망·22명 병원 행 이경원 기자 Seoul 작성 2014.04.05 00:23 수정 2014.04.05 05:19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어제(4일) 저녁 9시 40분쯤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팔곡동 수인산업도로에서 시외버스가 우측 가드레일을 치고 옆 차로로 진행하던 투싼 차량을 들이받은 뒤 왼편으로 넘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 승객 32명 가운데 한 명이 숨지고 22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사고 버스는 안산에서 성남 방면으로 향하던 길이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원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3,37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유튜브 실시간 투표 연 대통령…초고가 집값엔 "의외네" 동영상 기사 무릎까지 차면 110kg…"발 떼지 마라" 신발 벗는 이유 동영상 기사 "말씀 좀" 발언 못한 오세훈…신경전 뒤 부동산 토론회 뒷자리 남자 손이 불쑥…3분간 카메라 찍힌 '충격 행동' 명문대 졸업 후 멕시코행…"왕 형님" 동문 경악한 근황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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