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양주 가죽공장에서 불…1억 2천만 원 피해 정윤식 기자 Seoul 작성 2014.04.04 17:52 조회 조회수 오늘(4일) 오전 11시 10분쯤 경기도 양주시 은현로의 한 가죽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샌드위치 패널로 된 건물 2개 동 500㎡와 내부를 태워 소방서 추산 1억 2천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난 직후 공장 안에 있던 직원들이 모두 대피해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현장감식을 통해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윤식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2,12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전기차 샀더니 차량 곳곳 '우글우글'…"신발에도 벌레가" 동영상 기사 유명 맛집서 "너무 비싸네"…알고 보니 메뉴판 2개 차량서 나온 20대를 1톤 트럭이 '쾅'…고속도로서 사망 동영상 기사 "어떻게 이런 실수를"…'쉐이크쉑' 굿즈 속 태극기 논란 성수대교 9㎝ 단차 지점에 '부러진 척추' 사진 등장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