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일대서 다리 난간 해체해 훔쳐 판 40대 구속 정윤식 기자 Seoul 작성 2014.04.04 12:43 조회 조회수 경기 포천경찰서는 다리 난간을 해체한 뒤 팔아 수천만 원을 챙긴 혐의로 40살 최 모 씨를 구속하고 43살 김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1월부터 석 달 동안 포천과 철원 등 경기도 일대에서 다리 난간과 배수로 덮개 등 6천만 원어치를 훔쳐 판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사결과 이들은 새벽 시간 때 인적이 드문 지역의 다리를 노려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윤식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2,12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살해 후 피투성이 알몸…"순찰차가 봤는데" 분통 이유 뒷자리 남자 손이 불쑥…3분간 카메라 찍힌 '충격 행동' 명문대 졸업 후 멕시코행…"왕 형님" 동문 경악한 근황 남매 사라져 실종 신고 했는데…부친에 저지른 만행 특수폭행 혐의로 검찰 송치된 박나래…혐의 더 추가됐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