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수입차 판매량이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습니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는 지난달 수입차 신규 등록 대수가 만 5천 733 대로, 지난해 3월 보다 30.4%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신규 등록대수는 한달 전과 비교해도 13.6% 늘어난 수치입니다.
3월 판매대수는 지금까지 사상 최다 판매 기록이던 지난해 7월의 만 4천 953 대 보다 780대 많습니다.
올해 1∼3월까지 1분기 누적 등록 대수는 4만 4천 434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27.1% 늘었습니다.
3월에 가장 많이 팔린 모델은 727대가 팔린 BMW 520d이었으며, 643대의 폴크스바겐 티구안 2.0 TDI 블루모션, 3위는 580대의 메르세데스-벤츠 E220 CDI 이었습니다.
3월 수입차 판매 1만 5천733대…사상 최대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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