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현실' 석굴암…문화유산 디지털콘텐츠화 추진 유성재 기자 Seoul 작성 2014.04.01 17:23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미래창조과학부는 올해부터 문화재를 3D·가상현실 등 디지털 기술에 접목해 새로운 콘텐츠로 탈바꿈하는 '디지털 헤리티지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미래부는 우선 관람객 입장이 금지된 석굴암을 가상현실로 구현하는 등 대표적인 문화유산 콘텐츠도 개발할 예정입니다. 또 올해 시범사업으로 약 20억 원을 투자해 2∼3개 콘텐츠를 개발하고, 중장기적으로 관련 기술 연구개발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유성재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91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단독] 장윤기 부친 결국…사라진 결정적 증거물 나왔다 동영상 기사 "딸 참혹하게 목숨 잃었는데…믿었던 경찰이 살인마 편" 동영상 기사 1년에 '3억 9천' 챙겼다…야구팬 울린 암표상 반전 정체 동영상 기사 걷잡을 수 없자 '긴급 재난문자'까지…30대 운전자 사망 동영상 기사 5천 원 당첨된 줄 알았는데…교환 요청했다 기겁한 이유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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