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치민주연합은 지상파 3사와 보도전문채널, 케이블방송 종편 채널 등 방송사에 지난달 20일 청와대의 '규제개혁 민관합동 점검회의' 생방송에 대한 반론권을 공식 요청했습니다.
한정애 대변인은 오늘(1일) 브리핑을 통해 모레 낮 3시부터 5시까지 당에서 주최하는 '긴급! 민생점검 토론회 - 전월세 문제'에 대해 생방송해 줄 것으로 요구했습니다.
한 대변인은 이번 토론회 개최에 대해 "새정치연합의 창당에서 선언한 민생 우선 정치, 국민생활 우선 정치를 실현하기 위한 것"이라면서 "특히 봄철 이사 시즌을 맞아 우리 사회의 불안요소인 전월세 문제에 대해 부동산중개업자, 세입자 등의 목소리를 듣고자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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