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북한이 서해 북방한계선을 향해 수백 발의 포탄을 발사하고 이 가운데 일부가 NLL 남쪽 해상으로 떨어진 것과 관련해 국가안보실을 중심으로 긴박한 대응태세에 들어갔습니다.
오늘 오후에는 김장수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청와대에서 국가안전보장회의 상임위원회를 개최해 북측의 도발 의도를 분석하고 우리 군의 대응태세를 사후 점검했습니다.
국가안전보장회의 상임위원회에는 국방, 통일, 외교 장관과 함께 국가정보원장과 청와대 국가안보실 1·2 차장이 참석했습니다.
앞서 국가안보실은 김장수 실장을 중심으로 관련 부처와 긴밀하게 협의해 상황 파악에 나섰으며, 우리 군의 조치 상황을 박근혜 대통령에게 즉각 보고했다고 청와대는 밝혔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