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청와대, 위기관리센터서 北주시…박 대통령에 보고

청와대, 위기관리센터서 北주시…박 대통령에 보고
청와대는 북한군의 동향을 주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청와대 민경욱 대변인은 김장수 안보실장을 중심으로 관계자들이 위기관리센터에서 상황을 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습니다.

민 대변인은 또, 김 실장이 박근혜 대통령에게 필요한 사항을 보고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고 밝혔습니다.

북한의 오늘(31일) 해상 사격 훈련으로 국가안전 보장회의가 개최됐는지에 대해 민 대변인은 언론에 말할 사안이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