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검 특수부는 2014인천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 조직위원회 사무총장 60살 권 모 씨를 뇌물수수 혐의로 소환해 조사했습니다.
권 씨는 구속기소된 전 대우건설 건축사업본부장 54살 이 모 씨로부터 금품과 접대를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앞서 검찰은 지난 21일 이 씨로부터 4,5차례에 걸쳐 9천만 원 상당의 금품과 접대를 받은 혐의로 인천시의회 사무처장 57살 조 모 씨를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검찰은 앞서 지난 28일 같은 혐의로 인천의 한 구청의 부구청장을 조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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