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 5도 주민대피령 오후 4시30분 모두 해제 김도균 기자 Seoul 작성 2014.03.31 16:54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북한의 해상 사격훈련에 따라 백령도, 연평도 등 서해 5도에 내려진 주민 대피령이 모두 해제됐습니다. 인천시 옹진군은 군이 더 이상의 위협이 없다고 판단해 오후 4시 30분쯤 대피령을 해제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군은 북한이 서해 상에서 사격 훈련을 시작한 직후인 오늘(31일) 오후 12시 반쯤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서해 5도 주민들에게 긴급 대피령을 내렸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도균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77,47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하우스 밑에 깔려서" 찜질방 됐다…유독 새빨간 곳 동영상 기사 불붙은 채 술집 뛰쳐나와…화장실 앞 시신 쌓인 이유 동영상 기사 "강간 목적? 억울" 부인하더니…번복하게 만든 '증거' 동영상 기사 파도풀서 엎드린 채 참변…"고개 빳빳" 성추행 신고도 동영상 기사 "쓸모없는 경력" 또 청년들 좌절…코로나 때보다 늘었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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