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지난 2007년부터 주택가에 있는 학교나 일반 건물의 주차장을 야간에만 개방해 주택가 주차난을 해소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현재 서울 시내 291개 주차장이 야간에 개방되고 있습니다.
지역 주민들은 저녁 6시부터 다음 날 아침 8시까지 매달 2만 원에서 5만 원의 주차비를 내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서울시가 올 한해 야간에 주차장을 공유할 건물과 학교를 찾고 있습니다.
올해는 주차장을 개방하면 최고 2천만 원의 주차시설개선 공사비를 지원받고 보험료도 최대 100만 원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자치구 주차관련 부서나 서울시 주차계획과로 문의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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