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북한이 서해 북방한계선을 향해 발사한 수십 발의 포탄들 가운데 일부가 NLL 남쪽 해상으로 떨어진 것과 관련해 국가안보실을 중심으로 긴박한 대응태세에 들어갔습니다.
국가안보실은 사태가 발생하자 김장수 국가안보실장을 중심으로 국방부와 통일부를 비롯한 유관부서와 긴밀하게 협의하며 상황 파악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또 김장수 국가안보실장이 우리 군의 조치 상황을 박근혜 대통령에게 즉각 보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국가안보실은 북한의 도발 상황이 계속되는 점을 감안해 실시간 상황 대응에 주력하면서 조만간 국가안전보장회의 상임위원회를 개최하는 방안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靑, 北도발 긴박대응…NSC상임위 소집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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