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한 승용차 중앙선 넘어 택시 2대 충돌…3명 경상
오늘(30일) 새벽 2시쯤 서울 중구 동호로에서 퇴계로 방향으로 가던 승용차가 중앙선을 넘어 마주 오던 택시 2대와 연이어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먼저 오던 택시 운전기사 58살 김모 씨와 승객 47살 최모 씨 등 3명이 얼굴과 목 등에 타박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승용차 운전자 31살 우모 씨가 혈중 알코올 농도 0.129%로 만취해 일으킨 사고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중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