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의 크림반도를 병합한 러시아가 '추가로 우크라이나의 국경을 넘지는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은 러시아 국영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우크라이나 국경을 넘을 의도가 절대 없으며 이에 대해 관심도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도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을 통해 우크라이나에서 군사적 행동을 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힌 바 있습니다.
하지만, 우크라이나 과도정부는 최근 러시아가 동부 국경에 최대 10만 명의 군대를 집결시켰다며 러시아의 침공 가능성에 우려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