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스탠퍼드, 2년 연속 하버드 꺾고 '최저 합격률'

미국 스탠퍼드대학교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하버드대학교를 제치고, 미국에서 가장 합격하기 어려운 대학에 꼽혔습니다.

스탠퍼드 대학교는 올해 신입생 합격률이 개교 이래 가장 낮은 5.07%로 최종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2위인 하버드대는 5.9%를 기록했습니다. 이밖에 예일대 6.3%, 컬럼비아대 6.9%, 프린스턴대 7.3%, MIT공대 7.7% 등의 순이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