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30초만으로 전율"…'어메이징 스파이더맨2' 예고 영상 '짜릿'

"30초만으로 전율"…'어메이징 스파이더맨2' 예고 영상 '짜릿'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이 30초 분량의 예고 영상으로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28일 배급사 소니픽쳐스 릴리징 월트디즈니 스튜디오스 코리아가 스파이더맨의 강렬한 액션을 담은 30초 예고편 영상을 포털사이트에 공개했다.

히어로 사상 가장 강력한 악당인 일렉트로(제이미 폭스 분)와 스파이더맨(앤드류 가필드)에게 정체를 드러낸 친구 해리 오스본(데인 드한 분)과 라이노(폴 지아매티 분)의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짧지만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한다.
이미지
여기에 이들과 대결을 벌이는 스파이더맨은 특유의 유쾌한 활강 액션과 전투 장면은 화려함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세 명의 강력한 적들과 맞서야만 하는 스파이더맨이 과연 뉴욕을 지켜낼 수 있을지, 팬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스토리와 액션에 대한 궁금증을 내비쳤다.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는 지난 2012년 개봉한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의 속편으로 전편과 마찬가지로 마크 웹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앤드류 가필드, 엠마 스톤이 남녀 주인공을 맡았다. 여기에 연기파 배우 제이미 폭스와 떠오르는 청춘스타 데인 드한이 새롭게 가세했다.

영화는 다음 달 24일 국내에 개봉한다.

(SBS 통합온라인뉴스센터 김지혜 기자)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