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인 내일(29일)과 모레 서울 도심에 대규모 집회와 행사가 예정돼 있어서 교통이 혼잡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서울지방경찰청은 내일 오후 3시부터 전국철도노동조합의 집회가 서울역 광장에서 개최돼 조합원 4천여 명이 참석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같은 날 오후 2시에는 여의도에 있는 새누리당 당사 앞에서 화물연대 소속 조합원 5천여 명이 사전집회를 개최합니다.
모레는 할리우드 영화 어벤져스 촬영으로 마포대교에 차량, 보행자, 자전거 통행이 통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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