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씨엘 참여 미국 뮤지션 앨범 빌보드 4위
지드래곤과 씨엘이 참여한 미국 덥스텝(Dub step·2000년대 영국에서 시작된 일렉트로닉 음악 장르) 디제이 스크릴렉스의 새 앨범이 미국 빌보드 앨범차트 4위에 올랐다.
28일 오전 미국 빌보드에 따르면 지난주 공개된 스크릴렉스의 앨범 '리세스'(RECESS)는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서 4위에 올랐다.
지드래곤과 씨엘은 YG의 대표 프로듀서 테디, 초이스37과 함께 이 앨범의 타이틀곡 '더티 바이브'(Dirty Vibe) 작업에 참여했다.
스크릴렉스는 덥스텝 열풍을 일으키며 2년 연속 미국 그래미상 3개 부문에서 수상하는 등 최근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디제이다.
지난해 국내 음악 페스티벌에 참여해 한국 팬 사이에서도 인지도가 높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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