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령도에서 대마 3.1kg 재배 유통한 주민 구속 노동규 기자 Seoul 작성 2014.03.27 20:16 조회 조회수 경기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대마를 채취해 유통한 혐의로 인천 백령도 주민 59살 유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유 씨는 지난해 1만 5천5백 차례 흡연 가능한 대마 건초 3.1kg을 창고에 보관하면서 이 가운데 1.8kg을 복용하거나 내다 판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유 씨는 "백령도에 자생하는 대마를 의료용으로 일부 사용하고 지인들에게 무료로 나눠줬을 뿐"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노동규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875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하우스 밑에 깔려서" 찜질방 됐다…유독 새빨간 곳 동영상 기사 불붙은 채 술집 뛰쳐나와…화장실 앞 시신 쌓인 이유 동영상 기사 "강간 목적? 억울" 부인하더니…번복하게 만든 '증거' 동영상 기사 파도풀서 엎드린 채 참변…"고개 빳빳이" 성추행 신고 동영상 기사 "쓸모없는 경력" 또 청년들 좌절…코로나 때보다 늘었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