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중수 "금리조정 실기론 부적절하다" 한승환 기자 Seoul 작성 2014.03.27 14:36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오는 31일 퇴임하는 김중수 한국은행 총재가 재임 기간에 기준금리 조정 시기를 놓쳤다는 자신에 대한 비판은 부적절하다고 밝혔습니다. 김 총재는 기자간담회 자리에서 이렇게 밝히면서 앞으로 글을 통해 자신의 견해를 더 자세히 설명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김 총재는 또 한국 경제가 금융위기를 잘 극복하고 성장률이 잠재성장률 수준에 근접했다며 국제 금융시장에서 한국의 위치도 선진국에 가까워졌다고 평가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한승환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6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죽고싶다…제발 돌려달라" 광고 속 변호사 '충격 실체' 동영상 기사 "절차만 수개월…에어컨 떼낼 수도" 살인 폭염에 '폭발' 동영상 기사 39.9도 찍던 날, 99명 응급실행…"건강한 사람도 위험" 동영상 기사 앉아만 있어도 땀이 줄줄…쪽방 30도 넘자 "확 뜯었다" 동영상 기사 "예상 못했는데" 3000명 발 묶였다…제주 갔다 날벼락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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