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법무부 장관은 서울 서초동 국립국악원에서 한국으로 귀화한 우수 인재들을 만나 이민 정책을 주제로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행사에는 대만 국적인 화교 3세로 2011년 특별귀화한 여자 쇼트트랙 국가대표 공상정 선수를 비롯해 과학과 체육, 예술, 전문직 귀화 국민 9명이 참석했습니다.
황 장관은 글로벌 시대를 맞아 우리나라도 해외 우수인재에 대해 복수 국적을 부여하는 등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면서 이민자 통합문제를 어떻게 풀어가느냐에 따라 문화융성 국가를 이룰 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황교안 법무부 장관, 귀화 우수인재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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