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노역'으로 여론의 도마 위에 오른 허재호 전 대주그룹 회장과 친인척이 소유한 뉴질랜드 내 사업체 수가 10개가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뉴질랜드 회사등록사무소는 허 회장과 허 회장의 부인, 아들이 지분을 대부분 갖고 있거나 이들이 출자한 사업체가 소유주로 돼 있는 사업체 수가 14개나 된다고 밝혔습니다.
업종도 건설회사와 부동산 회사, 투자 회사 등으로 다양했습니다.
'황제노역' 허 전회장 사업체 뉴질랜드에만 1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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