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 지방선거 경기지사 선거에 나선 새누리당 남경필 원유철 정병국 의원과 김영선 전 의원은 조찬 회동을 하고 공정한 경선과 선의의 경쟁을 다짐했습니다.
새누리당 경기도당은 경기지사 합동연설회를 4월 17일 경기 의정부 21일 안양, 22일 안산, 23일 성남에서 각각 실시한 뒤 24일 52개 당협에 투표소를 설치해 '원샷 투표'를 하기로 했습니다.
개표는 4월 25일 오후 2시 용인, 수원, 오산 중 한 곳에서 실시됩니다.
경기도당위원장인 김학용 의원이 예비후보들의 의견수렴을 위해 마련한 회동에서 후보들은 이미 출마선언을 한 4명이 모두 경선에 참여하는 게 바람직하다는데 의견을 모았습니다.
당 공천관리위원회는 경기지사 예비후보군 가운데 경선에 참여할 후보를 가리는 컷오프를 오늘 오후 회의에서 결정할 예정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