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화려한 액션과 CG 압권…'캡틴 아메리카 : 윈터 솔져'

[Fun Fun 문화현장]

<앵커>

문화현장, 이번 주 개봉 영화 소개해 드립니다.

최호원 기자입니다.

<기자>

[캡틴 아메리카 : 윈터 솔져 / 화려한 액션과 컴퓨터 그래픽 압권]

'캡틴 아메리카'가 2011년 1편에 이어 3년 만에 속편으로 돌아왔습니다.

슈퍼 영웅팀 '어벤져스'의 일원으로 활동하는 캡틴 아메리카 앞에 암살자 '윈터 솔져'가 등장합니다.

윈터 솔져가 어벤져스를 관리하는 비밀정보국 '쉴드'를 공격하면서 혼란이 시작됩니다.

캡틴 아메리카는 2012년 영화 '어벤져스'에 등장한 뒤 더욱 인기가 높아졌습니다.

이 때문에 제작사는 이 영화의 화려한 액션 장면과 컴퓨터 그래픽에 투자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  

[블러드타이즈 / 범죄자 형과 경찰 동생의 이야기]

12년 만에 감옥에서 출소한 범죄자 형과 경찰 동생이 어색한 동거를 시작합니다.

사회에 적응하지 못한 형은 다시 범죄에 가담하고, 동생은 형을 막기 위해 사력을 다합니다.

프랑스의 대표배우 기욤 까네가 직접 각본과 연출을 맡았습니다.

---

[씨, 베토벤 / 여고 동창 세 명의 유쾌한 수다]

무더운 여름날 대학가의 한 카페에서 여고 동창 세 명이 즐거운 수다를 시작합니다.

대학 시절 추억부터 생활과 연애 이야기로 이어지는 수다는 각자의 속내를 털어놓기 시작하면서 새로운 방향으로 전개됩니다.

동명 연극을 스크린에 옮겨온 작품으로 연극에 출연했던 세 배우가 영화에서 그대로 같은 배역을 맡아 연기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