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치민주연합 안철수 공동대표는 "새정치민주연합은 국민의 삶의 문제를 최우선으로 하는 정당이 돼야 한다"며 "어떤 정치 의제도 민생보다 우선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안 대표는 오늘 국회에서 열린 새정치민주연합 첫 최고위원회의에서 이렇게 말하고, "국민의 삶을 최우선으로 할 때 새정치민주연합은 명실상부하게 새 정치가 중심이 되는 정당으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안 대표는 '창당 1호 법안'으로 '세 모녀 자살사태 방지법안'으로 불리는 복지 관련 3개법 개정안을 발의하는데 대해 "민생 정치를 반드시 실천하겠다는 강력한 의지 표명"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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