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6일) 오후 3시 5분 전남 순천의 한 아파트 앞 화단에 A(8·초2)양이 쓰러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A양은 머리 등을 크게 다쳐 119구급대에 인근 병원에 이송됐으나 숨졌습니다.
A양은 이 아파트 11층에 거주 중으로 사고 당시 A양 집 베란다 창문이 열려 있었고 빨래 바구니가 놓여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SBS 뉴미디어부)
순천 아파트서 8세 어린이 추락사…경찰, 조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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