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나치 전범 및 일본전범기록 관계부처 합동조사단(IWG)은 2006년 '일본전범 연구보고서'(Researching Japanese War Crimes)를 발간했다. 연구보고서는 군대 위안부와 관련해 많은 자료들을 발굴하는데 실패했으나 식민지 여성과 소녀들의 납치(강제연행)를 고발하는 일부 문서들을 찾아냈다고 밝혔다.
(사진=연합·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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