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영 전남지사가 유라시아 횡단철도의 출발점은 목포와 부산 양축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박 지사는 도청에서 열린 중앙부처 업무보고 대응방안 보고회를 통해 "유라시아 횡단철도는 우리나라에서 시작해 아시아와 유럽을 잇는 복합물류네트워크가 될 것"이라며 "전남도는 꽤 오래전부터 정부에 호남 축이 포함돼야 한다고 건의해왔다"고 밝혔습니다.
국회 교통위원장인 주승용 의원도 유라시아 횡단철도는 광양항과 부산항을 동반 육성하는 전략에 따라 반드시 호남 축을 연계해야 한다며 목포에서 제주간 해저터널 건설 건 등 고속철도 르네상스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