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비리 차단한다…명령휴가제 도입 한상우 기자 Seoul 작성 2014.03.24 14:17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금융감독원이 내부 직원의 비리 차단을 위해 명령 휴가제를 도입할 방침입니다. 순환 근무제도 활성화되며 4급 이상 직원의 재산 공개도 강화됩니다. 금감원은 최근 내부개혁단 TF를 만들어 이런 내용의 내부 쇄신안을 마련했고 조만간 시행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명령 휴가제의 경우 해당 직원이 자리를 비우는 사이 사측에서 취급 서류 재점검과 부실·비리 여부를 꼼꼼히 들여다볼 수 있게 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한상우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27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죽고싶다…제발 돌려달라" 광고 속 변호사 '충격 실체' 동영상 기사 "절차만 수개월…에어컨 떼낼 수도" 살인 폭염에 '폭발' 동영상 기사 39.9도 찍던 날, 99명 응급실행…"건강한 사람도 위험" 동영상 기사 앉아만 있어도 땀이 줄줄…쪽방 30도 넘자 "확 뜯었다" 동영상 기사 "예상 못했는데" 3000명 발 묶였다…제주 갔다 날벼락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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