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부인 펑리위안 여사가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열리는 핵안보정상회의에 참석하고 유럽국가들을 순방하기 위해 오늘(22일) 오전 전용기를 타고 출국했습니다.
시 주석이 핵안보정상회의에 참석하고 유럽국가를 순방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시 주석은 우선 네덜란드를 방문하고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오는 24일과 25일 이틀 동안 열리는 핵안보정상회의에 참석합니다.
이어 프랑스와 독일 그리고 벨기에를 연이어 공식방문할 예정입니다.
시 주석은 이와 함께 파리에 있는 유네스코 본부와 브뤼셀에 있는 유럽연합 본부도 들를 예정입니다.
시 주석은 이번 방문을 통해 각국 지도자와 회담하고 농업과 에너지, 금융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협력 합의서를 체결할 예정입니다.
이번 순방에는 부인 펑리위안 여사도 함께할 예정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