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75세까지 가입할 수 있는 노후실손의료보험이 오는 7월에 출시됩니다.
금융위원회는 이를 위해 보험업 감독규정을 개정해 예고한다고 밝혔습니다.
최대 65세까지 가입할 수 있던 기존 실손보험에 비해 노후실손보험은 75세까지 가입이 가능합니다.
보험료는 현재 실손 보험료의 70~80 퍼센트 수준으로 책정되고, 자기 부담금 규모는 커집니다.
금융위는 건강보험료가 나오지 않는 비급여부분의 보험료 인상이 빠르다는 지적에 따라 급여부분과 비급여부분의 보험금 지급 내용을 구분해 오는 2017년부터 위험률을 분리해 산출하도록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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