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경북 청도 프로방스 축제장 화재…관광객들 대피 소동

어제(19일) 저녁 8시쯤 경북 청도에 잇는 프로방스 불빛 축제장 직원 식당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관광객들이 놀라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불은 또, 식당으로 쓰이는 컨테이너 건물 40제곱미터를 태운 뒤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출입구 옆에 버린 담뱃불이 근처 난로로 옮겨붙으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