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전 총리 티모셴코, 독일 병원서 퇴원해 귀국行 최대식 기자 Seoul 작성 2014.03.20 04:18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독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온 율리아 티모셴코 우크라이나 전 총리가 어제(19일) 퇴원해 귀국길에 올랐습니다. 빅토르 야누코비치 정권의 실각으로 석방된 티모셴코 전 총리는 2년여의 수감 생활로 인해 척추 디스크를 앓아왔으며 지난 7일 밤 베를린의 한 병원에 입원했습니다. 병원 측은 환자의 척추에 시술을 한 다음 물리치료를 진행했다면서 현재는 오른쪽 다리를 움직이는데 불편이 많이 해소됐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최대식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12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심하게 찌그러져 "이게 무슨 차야"…사상자 속출 동영상 기사 이미 사망자 여럿 나왔는데…"와 죽을 뻔" 비상 동영상 기사 2030 청년들 사이 무섭게 퍼지더니…'뚝' 끊겼다 동영상 기사 무려 '40도' 치솟기도…장맛비 그치자 전국 덮쳤다 동영상 기사 최태원 회장 얼굴에 '웃음꽃'…전 세계서 관심 쏠렸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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