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창조과학부는 내일(20일) 서울 잠원동 프라디아에서 사이버보안전문단 발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미래부는 발대식에서 류재철 한국침해사고대응팀협의회장을 단장으로 선임하고 정보보호전문가 양성프로그램 수료자, 국내외 해킹방어대회 입상자 등 339명을 단원으로 임명합니다.
사이보보안전문단은 중대한 침해사고가 발생하면 사고원인 분석 등 실무적 지원 업무를 수행하고 평상시에는 침해사고 동향 연구, 정보보호 홍보 등의 활동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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