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사무처는 오늘(19일) 최성준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요청안을 접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최 후보자는 경기고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한 후 제23회 사법시험에 합격했으며 서울중앙지법 민사수석부장판사 등을 거쳐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로 재직 중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요청안에서 최 후보자에 대해 "28년간 법조인으로서의 경험과 전문적 식견을 바탕으로 방송의 공정성·공공성을 지키고 이용자를 보호해야 하는 방송통신위원장 역할 수행에 적합하다고 판단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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