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제41회 상공의 날'을 맞아 김상태 평화발레오 회장과 정구용 인지컨트롤스 회장이 금탑산업훈장을 수상했습니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국회·정부 인사와 국내외 상공인 천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공의 날 기념식 행사를 갖고, 국가경제 발전에 공로가 큰 상공인과 근로자 271명에게 훈장, 산업포장, 대통령 표창 등을 수여했습니다.
은탑산업훈장은 김응규 포스코경영연구소 대표이사와 김해진 현대자동차 사장이 수상했으며, 동탑산업훈장은 김정국 삼성중공업 부사장과 이황직 두산중공업 부사장에게 돌아갔습니다.
박대창 일동제약 부사장과 송한주 한국내화 부회장은 철탑산업훈장을, 심상돈 스타키코리아 대표이사와 이채윤 리노공업 대표이사는 석탑산업훈장을 받았습니다.
이밖에 이명자 벽진산업 대표 등 6명이 산업포장을, 조춘 효성 부사장 등 15명은 대통령 표창을, 양경홍 오라관광 대표이사 등 15명은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습니다.
'상공의 날' 유공자 271명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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