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다음 소식입니다.
서울 부암동에 시민들이 한국의 전통문화와 인문학을 체험할 수 있는 복합공간이 문을 엽니다.
'무계원'이라 이름 붙은 이 문화공간은 서울시 등록음식점 1호로 빼어난 건축미를 인정받은 근대 한옥 '오진암'을 그대로 옮겨 복원했습니다.
20일 정식 개원하는 '무계원'은 특히 세종시대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조선 시대 회화 등 시민들이 평소 접하기 힘든 다양한 고전 문화 수업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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